20191207(토)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오영준Quartet
최백호 콘서트 ‘다시 길 위에서’
공연소식    2013.01.08 (Tue)
 
최백호 콘서트 ‘다시 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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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년 1월19일(토) 오후7시, 20일(일) 오후6시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티켓:  VIP석 100,000원  R석 90,000원   S석 80,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게스트: 아이유, 말로, 박주원  
문의: 02) 3143-5480
 
최백호의 놀라운 변신… 음악인생 2막1장이 열린다
12년만의 새 앨범 ‘다시 길 위에서’ 출시 기념 콘서트
아이유, 말로, 박주원 게스트… 14인조 밴드 최고의 무대 예고
12년만에 새 앨범 ‘다시 길 위에서’를 발표하고 놀라운 음악적 변신을 보여준 최백호가 앨범 출시 기념 콘서트를 연다. 팝재즈, 라틴, 누에보 탱고, 집시 스윙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최백호의 새 앨범은 출시하자마자 음반 베스트셀러에 진입하고, 기성 팬뿐만 아니라20•30대 젊은 음악팬들에게 이례적 인기를 누리며 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다.

언론과 평단에서도 노장의 멋진 귀환에 환호하며 “미치지 않고서는 미칠 수 없는 어떤 경지” “격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노래” “거장에게 새로운 전성기를 선사하는 작품” 등 격찬을 쏟아냈다.
 또한 2012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선정한 ‘올해의 앨범’에서 쟁쟁한 젊은 뮤지션들을 제치고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백호의 새 앨범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노랫말 그리고 고급스런 편곡이 어우러져 가요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아이유는 자신의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공연 때마다 불러온 인연이 있으며, 최근 최백호와 한 패션잡지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공연엔 음반에 참여했던 재즈 스타 말로와 박주원도 게스트로 출연해 최백호와 세대를 초월한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독보적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공연의 편곡과 밴드 마스터를 맡아 최고의 음악적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최백호는 이번 무대에서 앨범 수록곡과 자신의 히트곡들, 그리고 ‘Besame mucho’ ‘Autumn leaves’ ‘Sway’ 등 재즈 스탠더드들까지 새로운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며, 이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확인케 할 것이다.
이번 공연엔 한국 최고의 재즈 연주자들로 구성된 14인조 대형 밴드가 등장하며, 다른 공연장에선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 앨범에 쏟아진 격찬… 격찬
 
- 미치지 않고서는 미칠 수 없는(不狂不及) 어떤 경지에 가 닿아있는 작품 <한국일보>
- 놀라운 음악적 변신… 격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노래  <한겨레>
- 7080포크와는 확연히 다른 이국적 느낌… 예순을 넘은 그의 또 다른 도전 <중앙일보>
- 가을을 품은 그의 목소리에 오히려 20~30대들이 뜨겁게 반응 <경향신문>
- 재즈와 탱고, 월드뮤직 등 접목해 기존의 발라드를 넘어선 새로운 모습 <KBS TV 뉴스>
- 인생의 여정을 함축적으로 노래한 타이틀곡 ‘길 위에서’ 인상적 <뉴시스>
- 당대적이고 트랜디한 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곰삭은 감동  <미디어오늘>
- 어른을 울리는 고독한 목소리 <시사IN>
- 거장에게는 새로운 전성기를, 우리에게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재즈평론가 김광현>
- 새롭게 앨범을 제작할 수많은 거장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게 될 작품 <네이버뮤직>
- ‘길 위에서’를 듣고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JK김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