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0(토)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LAZYKUMA & SOULMAN PROJECT BAND
Welcome to the Bird 더 버드 (The Bird) 콘서트
공연소식    2011.07.07 (Thu)

푸른곰팡이 아티스트 시리즈2
Welcome to the Bird 더 버드 (The Bird) 콘서트


- 오랫동안 한 호흡을 함께 한 한국 퓨전 재즈계의 터줏대감 더 버드 (The Bird) 콘서트

- 멤버 : 김정렬 (Bass), 김준오 (Guitar), 김태수 (Piano), 조규원 (Drum), 이상하 (Saxophone)

‘더 버드’는 90년대 ‘새 바람이 오는 그늘’의 베이시스트이자 소위 ‘하나음악 사단’의 노련한 연주자였던 김정렬을 리더로, 한국의 ‘마이크 스턴’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기타리스트 김준오, 55밴드와 한동준, 노찿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드러머 조규원, 건반주자 김태수, 버클리음대 출신의 신예 섹소폰 이상하로 구성된 5인조 퓨전 재즈 밴드이다.

‘더 버드’는 홍대 클럽 에반스를 중심으로 라이브 무대에 올랐으며 국내외 각종 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기존 발표곡과 함께 새 창작곡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2001년 팀 결성 후 3년간의 부단한 연습과 공연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2004 년 첫 앨범 <Petit à Petit>를 발표했다.

첫 앨범 타이틀은 ‘조금씩’ 혹은 ‘천천히’ 로 해석이 가능하며, 자기만의 시간, 속도로 연주를 하고 앨범을 만
는 버드만의 특성이 반영된 타이틀이라 할 수 있다. 이후 버드의 활동은 화려함보다는 차분한 지속에 초점을 맞추고, 각자 개인 연주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부분은 물론 음악적인 영역을 확장하면서 그룹 활동을 병행해오며 이들은 2010년 두 번째 앨범인 <Art Theft>를 발표했다. 지난해 10주년 기념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올해 상반기 전국 재즈클럽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웰 시어터와 함께하는 푸른곰팡이 아티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될 더 버드 (The Bird) 공연은 소극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2001년       팀결성
2003년      하나음악 옴니버스 <PROJECT4DREAM> "꿈" 발표
2004년      1집 <Petit à Petit> 발표
EBS Space 공감 출연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참가
2005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초청연주 극장 야외공연         
2007년      자바국제재즈페스티벌 초청연주
2009년      나윤선, 하림, 김덕수, 전제덕, 유희열, Toy, 김지석 등과 협연
Club Evans 정기 공연              
2010년       2집 <Art Theft> 발표
Evans, Jazz 속으로 등 전국 순회 공연
KBS Live 음악창고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