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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Pianist 'Jung Min' 1집앨범 Journey Home 발매
음반소식    2011.04.20 (Wed)


 
Jazz Pianist  ‘JUNG MIN’의 데뷔앨범 ‘JOURNEY HOME’

뉴욕 현지 뮤지션 허비행콕 세션 Drummer  ‘Gene Jackson’과 John Patitucci Trio의  Saxophonist  ‘ John Ellis ‘ 와 함께 녹음한 이번 ‘JUNG MIN’ 의 첫번째 앨범은 앨범 타이틀 곡인 [Thinking of One]을 포함한  ‘JUNG MIN’의 유학시절이 담겨있는 오리지날 곡 7곡과 재즈 스탠다드 Sam Rivers의 [Beatrice] 를 편곡하여 수록하였다.

총 8곡이 수록된  Jazz Pianist ‘정민’의 데뷔앨범  Journey Home. 따뜻한 음색을 가진 플루겔의 멜로디와 소프라노 색소폰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메이저의 밝은느낌과 마이너의 어두움 두 가지의 이중적인 느낌을 주며, 피아니스트 정민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걸맞는 부드러운 피아노의 연주곡으로 외로움, 고독,  그리움에서 때로는 따뜻함과 여유로움까지  듣는이들의 감성에 과하지 않도록 담백하며, 충분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Tracklist

1. This is where I belong   ft. sop sax-John Ellis   5:52
2. Thinking of one   6:30  (title)
3. Journey Home   ft. sop sax-John Ellis, Flugel-Walt Szymanski   4:48
4. Love for no one   ft. sop sax-John Ellis   5:39
5. Beatrice   by Sam Rivers   4:37
6. Dear cloud   ft. sop sax-John Ellis   6:13
7. Lonestar   4:55
8. Timeline   ft. sop sax-John Ellis, Tp-Walt Szymanski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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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is is where I belong   ft. sop sax-John Ellis   5:52
미디움 스윙 곡으로 앨범 준비 할 때 마지막으로 완성 된 곡이다. 대체로 쓴 곡들이 주로 마이너 곡의 어두운 느낌이 많아서
밝고 경쾌한 곡을 주려고 의도한 곡.

2. Thinking of one   6:30
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부드러운 피아노의 연주곡이다. 쇼팽의 녹턴을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쓴 곡.

3. Journey Home   ft. sop sax-John Ellis, Flugel-Walt Szymanski   4:48
빅밴드 편곡을 위해서 썼던 곡인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곡이여서 퀸텟 곡으로 재구성 했다.따뜻한 음색을 가진 플루겔의 멜로디와 소프라노 색스폰의 하모니가 어울어진 여행할 때 듣고 싶은 곡.

4. Love for no one   ft. sop sax-John Ellis   5:39
3박자의 스트레이트 모던 스타일의 곡. 타이틀에 걸맞게 우울한 느낌의 멜로디를 소프라노 색스폰이 연주하였다. 이별이란 컨셉을 가지고 쓴 곡이니만큼 우울하고,순간순간 바뀌는 사람의 감정변화를 표현했다.

5. Beatrice   by Sam Rivers   4:37
색소포니스트 ‘Sam Rivers’의 곡으로 그가 그의 부인을 위해 썼다고 한다.
이 곡은 주로 느린 스윙으로 연주되는데,다르게 해석해서 Swing funky +힙합 리듬과 코드를 리하모니해서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하였다.

6. Dear cloud   ft. sop sax-John Ellis   6:13
메이저의 밝은느낌과 마이너의 어두움 두 가지의 이중적인 느낌을 표현한 3박자의 발라드 곡이다. 새벽에 공원에 누워서 구름이 지나간 자리를 바라보며 떠올린 멜로디로 구슬픈 외로움이 담겨져있다.

7. Lonestar   4:55
Lone star 의 뜻은 미국 국기의 떨어져있는 한 개의 별 텍사스 주를 뜻하는 단어이다. 유학 당시 고향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힘들 때 쓰게 되었다.
베이스와 피아노가 번갈아가며 슬픈 멜로디를 표현했고, 과하지 않는 담백한 느낌으로 연주했다.

8. Timeline   ft. sop sax-John Ellis, Tp-Walt Szymanski   5:59
재즈퀸텟 구성의 jazz funky 리듬의 곡이다. 트럼펫의 심플한 멜로디에 테너 색스폰의 하모니로 풍부한 사운드를 냈고, Rhodes 로 따뜻한 느낌을 주었다. 여백이 있는 여유로움을 주는 곡이다.

정민의 첫번재 앨범 'Journey Home'발매 기념공연은 클럽에반스에서 오는 4월 30일 토요일 클럽에반스에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공연사항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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