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월)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Super Jam Day

2019.06.07 (Fri)
Pancho amat
1,2부 21:00~23:00
Pancho amat

Director, arreglista,compositor, tresista,voz,coros    Amat Rodrìguez Francisco Leonel
Voz principal,percusiòn menor  Reyes Machado Jorge Luis
Percusiòn   Perdomo Blanco Rosenio
Voz principal,percusiòn menor   Bernal Cèspedes Orlando Darièn
Contrabajo   Amat Rodrìguez Josè Francisco
Trompeta     Dìaz Martìnez Antonio
Guitarra, Coros   Lorenzo Ramos Angel
Ing. Sonido    Yagüe Garcìa Abel
Manager, productora    Lahoz de Amat Teodora Felicita


새로운 세대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는

쿠바 음악계의 거장

판초 아맛 Pancho Amat

 

기타리스트, 쿠바의 전통 악기인 트레스 연주자, 작곡가, 뮤지컬 편성 및 프로듀서. 판초 아맛(Francisco Leonel Amat Rodriguez)을 설명하는 수식어는 이렇게나 많습니다. 1950년에 하바나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지역을 기반으로 한 뮤지션들과 관계 맺으며 자연스럽게 쏜(Son), 룸바(Rumba), 쿠바 푼토(Punto) 등 다양한 장르를 몸소 익혔고, 이는 하바나대학에서 화학과 물리학을 전공했음에도 음악에 삶을 걸겠다는 결심을 한 계기가 됩니다. 17년 동안 밴드 ‘Manguaré’를 결성해 활동했고, 2000년에는 ‘Pancho Amat y su Cabildo del Son’이라는 프로젝트를 구성, 동명의 앨범을 통해 Cuban Awards CUBADISCO에서 상을 휩쓸었습니다. 그가 쿠바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바로 트레스(Tres)를 쿠바의 젊은 세대들에게 재조명시킨 것입니다. 트레스 연주는 판초 아맛의 연주법과 이전의 연주법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남미와 아프리카 음악, 재즈가 함께 결합해 나타나는 쿠바 음악 특유의 분위기를 이끄는 악기 트레스는 쿠바의 음악이 다른 음악들과 차별화하는 독특한 특징입니다. 판초 아맛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쿠바 국가 훈장을 받는 등 영예를 안았고, 그가 참여한 곡 다수가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그는 전 세계를 투어하며 그의 연주를 통해 쿠바 음악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3,4부 23:30~25:00
Evans Player
<Q tet>
Guitar 이병석
Piano 김준서
Bass 심재민
Drums 송하연


 

이전달 2019. 06 다음달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공연은 오후 9:00 부터 시작되며 스케쥴 표의 정기공연 외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JAM공연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