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화)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Urban Jam Day

2018.12.02 (Sun)
4th Aeon(네번째 이온)
Drums  송준영
Bass  전창민
Guitar  안상준
1부 21:00~21:50
2부 22:10~23:00

네번째 이온은 드러머 송준영, 베이시스트 전창민, 기타리스트 안상준이 모여 만든 밴드입니다. 
세 멤버 모두 어렸을 때부터 재즈 뿐 아니라 클래식, 락, 팝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음악을 발전시켜 왔고, 국내외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수학하면서 여러 음악가들과 폭넓은 음악으로 활동해왔습니다.
특별히 송준영, 안상준은 이미 각 개인 앨범 [Solo], [Sacrifices]를 통해 그리고 전창민은 신명섭의 앨범 [Circular Dilemma]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을 널리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세 멤버는 이 밴드를 통하여 음악에 대한 넘치는 사랑과 열정, 실험 정신을 공유하며 관습적인 음악의 틀을 깨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이를 자작곡과 연주에 치열하게 담아낸 첫 번째 앨범을 2019년초에 발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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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오후 9:00 부터 시작되며 스케쥴 표의 정기공연 외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JAM공연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