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9(목)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Florian Fleischer Quintet
2015 썸머 멜론 록 콘서트-노브레인, 크라잉넛, 3호선 버터플라이, 브로큰발렌타인, 9와 숫자들
톡뮤직
2015.05.22 (Fri)

2015 썸머 멜론 록 콘서트
노브레인, 크라잉넛, 3호선버터플라이, 브로큰발렌타인, 9와숫자들

 
록 스피릿으로 여름의 더위를 날리자!

뜨거운 이 여름에 가장 어울리는 음악은 무엇? 바로 Rock!
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 초.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여러분들에게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한 여름의 파티로 초대한다. 각기 다른 개성의 다섯 개 팀이 선사할 다채롭고 에너지넘치는 시간들. 젊음을 마음껏 분출할 수 있는 공간에서 우리는 그들의 음악과 무대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화려한 라인업!

지금껏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시켜 줄 제대로 된 록 스피릿이 찾아온다. 첫 번째 팀은 한국에서 펑크라는 장르를 대중화시킨 주인공 노브레인. '넌 내게 반했어', '비와 당신'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악으로 인디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선을 허물고 있다. '말 달리자', '밤이 깊었네' 등 수많은 히트곳을 보유한, 설명이 필요없는 대한민국 대표 인디밴드 크라잉넛은 거칠지만 순수한 모습으로 관객을 매료시킨다. 그리고 포스트 그런지 록의 선두주자 브로큰 발렌타인은 강렬한 사운드 안에서도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보여주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해준다. 또 다른 매력의 팀 3호선 버터플라이는 한 문장이나 어떤 단어로도 형용할 수 없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면서도 신선한 모습으로 대중과 호흡한다. 마지막으로 복고적인 가요와 신스 팝이 결합된 듯한 음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9와숫자들은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진지한 가사로 각종매체와 대중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라인업을 가진 이번 콘서트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꿈꾸던 우리에게 특별한 시간과 해방감을 안겨 줄 것이다. 상상 그 이상의 광기를 보여 줄 이들의 화끈한 무대가 8월8일(토) 오후6시 악스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다운타운에서의 록 페스티벌 시작을 알린다!

평소 먼 발걸음이 어려웠던 이들에게 희소식을 알린다. 이제는 가까운 도심에서 관객과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며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록의 향연이 펼쳐진다. 장장 3시간에 걸쳐서 대한민국 최고의 록 밴드들이 우리의 여름 밤을 더 뜨겁게 달궈 줄 예정이다.


공연일 : 2015년 8월8일(토) 오후6시
공연장소 : 악스홀
문의 : 인터파크 / 070-8809-8234


인터파크 예매하러 가기
특별할인 오리엔탈멜론티켓 오픈 중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5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