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목) 오늘의 클럽에반스 공연 : 김영재Quartet
 
배장은
End And Everything After
Kang & Music
2006
배장은
End And Everything After
1. Liberation Amalgamation (2:04)
2. Secret Place (6:54)
3. My Mother’s House (5:05)
4. Donauquelle :The End and Everyting After (3:53)
5. The Theme of Paganini (6:30)
6. After He Has Gone (5:01)
7.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and 엄마야 누나야 (7:01)
8. Procrastination (6:39)
9. You Don’t Know What Love Is (6:44)
배장은(Jangeun Bae) - 피아노
존 다이트마이어(Jon Deitemyer) - 드럼
라이언 맥길리커디(Ryan McGillicuddy) - 베이스

'세계를 향한 시선을 견지하고 있는 폭넓은 연주자'
데뷔 앨범만으로 독창성의 근간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한 모던 재즈를 기반으로 한 ‘모던 이후’를 지향하고 꿈꾼 앨범. - 김현준 (재즈비평가, BBS-FM “밤보다 아름다운 음악” 진행)
우리가 사랑해야할 피아니스트 배장은. 그녀의 맵고 시원한 손끝이 내 귀의 가려움과 답답함을 씻어 주며 포스트 밥의 진화로 인도했다! - 하종욱 (재즈평론가, Triologue 프로듀서)
"재즈에 대한 새로운 세대의 감수성....그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줄 아는 연주자" - 황덕호 (재즈 애호가)